소생의 터코마 소수민족축제 라이브 서예가 미주 한국일보(황승수 기자)에 소개되었습니다.-----------------------하늘은 하늘하늘 높아만 가고물은 깊어만 가는 걸 보니아, 가을인가 봅니다.저 멀리 갈맷빛 산의 흐름을 보며온종일 '붓을 타고 태평양을 건너다.'를 썼답니다.(도정 문학 - 수필)글도 쉬면 잘 나가지 않는가 봅니다.이 가을에는 손끝을 좀 더 맑게 닦아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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