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숨은 죽이고 눈만 굴리다옥상에 오른다.심호흡과 함께 기지개를 켜고날숨과 함께쌓여있던 잡지식은 바람에 날려보낸다.스치는 바람에 실어 보낸다.그래 가끔은놀멍 쉬멍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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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사고도 역쉬 많은 나라.
행복한 디자인
習의 시대로....
習터디 시대가 왔다.
2013. 6.17(월)~7.17(수)
갤러리 호감 - 서울 성북구 성북동 330-220
02-762-3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