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다.
지구가 녹아내리고 있다.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
이를 어쩌나~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지구 온난화 포럼에
패널로 참여하기 위해
환경과 기후 변화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읽고
짧은 메시지를 만들어 붓글씨로 표현해 본다.
수십 편의 글을 썼지만 여기에는 두 편만 올린다.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다.
지구가 녹아내리고 있다.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
이를 어쩌나~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지구 온난화 포럼에
패널로 참여하기 위해
환경과 기후 변화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읽고
짧은 메시지를 만들어 붓글씨로 표현해 본다.
수십 편의 글을 썼지만 여기에는 두 편만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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