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用之用(무용지용) - 장자 '인간세편'에 나오는 말로,

'쓸모없음의 쓸모'를 뜻한다.

서울대학교 오세영 교수님의 좌우명이다.

60*48cm의 나무에

무봉 김용복 작가께서 서각하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