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천 박영호 선생님

내 삶의 지평을 열어주시는 분이다.


어렵게 체득하고

무섭게 공부하신

그 모든 것을

아낌없이 다 내어주신다.


그리고 경주, 울산, 포항을 여행할 때마다 

잊을 수 없는 한 분이 더 있다.

바로 오대한의원 김세환 원장님이다.


지역 주민의 건강을 실천으로

내 몸처럼 아끼시는 분이다.


오늘도 운동장에서

많은 시민을 모아놓고

33개 척추와 60조 개 세포 및 10만km 혈관과 오장육부, 근골 뇌 등을 

햇살 속에 열어준다.


척추운동부터 시작!

발차기 체조...

양 신장, 양 폐, 양 심장까지 마사지한다.

오대체조와 걷고 뛰기로 충분한 진동과 울림을 전달한다.

뇌도 마사지...


이러는 과정에서

면역세포(natural killer cells)가 

하루에 발생하는

수만 개의 암세포를 잡아먹으며 동반 자살한다.


운동으로 

면역세포를 증강해

각종 염증도 없애주고

운동으로 포도당을 태워서 

혈액을 맑고 빠르게

구석구석까지 돌려면

모든 세포가 흐뭇해 할 것이다. 

운동으로 대변, 소편, 땀 등의 탁한 에너지를 부지런히 청소하면

어찌 병이 나고 오래 살지 못할까?

 

아침마다 천지 세팅에 1000조

해, 햇살, 산소, 공기, 나무, 호수... 등을 다스리는

김세환 대왕 원장님


지금도 실시간으로 건강과 행복을 누리며

아침부터 밤늦도록 '신수단'을 만들고 계시겠지.

 

몸으로 수련하지 않는 박사는 똥 박사라고

질타해 주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