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서예의 질 높은 문화를 열기 위해서는

새로운 강의 방법과 새로운 강의 내용이 요구된다.


눈으로 보고 

마음과 손으로 느끼며 

생각하게 하는 서예, 


지식보다 지혜에 초점을 주고

정보에 예술의 옷을 입혀 

이 둘을 함께 전해줌으로써 

서예 이해의 재미가 한결 더하고, 

서예 감상의 속도가 한층 더 빠르며,

파면 팔수록 흥미를 더하는 강의...

 

느끼고 표현하는 시대 정신에 알맞은

빛깔 있는 강의 준비... 


유연한 몸짓을 하면서도 

노래하는 듯한 서예, 

먹색이 돋보이는 서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