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원고청탁서
· 마감: 12월 10일까지 (일찍 보내주시는 대로 영문번역을 바로 맡기겠습니다.)
· 서예가 비평: A4 2매.
· 작품해제: 200자 원고지 기준 1.5매~3매 이내 (파일->문서정보->문서통계) 확인
□ 서예가 비평 (A4 2매)
(짚어주셨으면 하는 기본 내용)
- 서예가의 출생과 이력 간략 소개
- 작가의 학서과정, 계보, 학서과정 등 간략 소개
- 교유관계, 서단활동, 작품활동 등 서단에서의 포지션 간략 소개
- 작품 내력, 작품 변화양상, 작품 성향 등 전반적인 특징에 관한 간략 분석
- 구체적인 작품 소개 및 서체 특징, 특이점, 주목할 점, 예술적 창의성 등 간략 평가
- 작가의 작품이 현대미술과 서예사에서 차지하는 위상과 미학적 의의 등 간략 정리
□ 작품해제 (200자 원고지 기준 1.5매~3매 이내)
해당 작품의 서체 특징, 예술성, 미학적 의미, 왜 주목할만한 작품인지, 왜 서예가의 대표작인지, 어떠한 의미 또는 내력이 있는 작품인지 설명
작품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선생님과 상의하며 이미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자사전에서 /묵/으로 발음 되는 한자는 몇 자나 될까? 묵
/묵/이란 발음은 입성(入聲)이다.
향필(鄕筆)
王若曰(王乃曰:여기의 왕은 高宗) 鄭圃隱先生 子孫 雖 百代 裔(후손 예)戶 新役(새로 맡긴 소임) 勿侵(물침: 못하도록 함. 개개거나 건드리지 못하도록 함. 침범하지 못하도록 함) 是
遣(보낼 견, 사역조동사, 파견하다)孫子 雪谷 忠義 惟效 其祖 故特爲 從祀(配享배향:종묘에 공신의 신주를 모심.)六臣同位 九世孫 暄(따뜻할 훤)同符先代忠 故 贈諡(증시: 왕이 시호를 내려줌)忠靖事(충정사) 昔叶伯夷(화합할 협, 잎 엽)之節 今繼代(대를 이음) 高節(높은 절개) 三人 而已耳.
왕은 이에 말씀하시를
정포은 선생의 자손이 비록 백대에 걸친 후손 집안
雪谷: 정몽주의 장손 保의 호. 단종조 충신. 증손 世弼(경상좌도 병마절도사, 청백리의 榮貴(영귀)로 司僕寺正(사복시정)이 되었고, 숙종 때 莊陵(장릉) 節義(절의)로 통정대부 이조참의로 特贈(특증)되고, 고종 공부 때 자헌대부 內部大臣(내부대신)으로 加資(가자: 삼품 통정대부(通政大夫) 이상의 품계. 또는 그런 품계를 올리던 일)되었다.
伯夷(백이)叔齊(숙제)
同治(동치) : 청나라 제10대 穆宗(목종)의 연호(재위 1862~74, 13년간) 同治(동치) 5년(1866 병인)은 조선 고종 3년임.
손바닥엔 지문(일)이 보이고, 손등엔 나이가 나타난다.
결혼하면 사슴이 사자로 돌변하는 여자
영정사진-
모델의 입은 웃어도
사진사의 눈은 울고 있다.
아이처럼 행복하고
청소년처럼 밝을 수는 없을까.
世運 - 세상의 모든 기운은 이곳으로 모이라(김현옥 서울시장)
불교 – 소유욕 부정. 세상일에 무관심
유교 – 더불어 사는 사회의 윤리를 강조, 경제 가치의 필요성을 긍정적으로 발전시켜옴
기독교 – 노력, 가치 창출, 사유화가 아닌 인간적 삶을 돕는 수단.
자유와 인간애가 살아있는 경제는 영원하다.
세계 최대 지하 예배당 – 사랑의 교회
박인비, 신지애, 이보미 등 88년생 용띠.
sbs 골프해설위원 – 김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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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담
안건 신속처리제도: 영어로 구성된 단어인 패스트트랙(fast track)은 의미 자체로만 살펴보면 지름길입니다. 패스트트랙은 정치 뿐만 아니라 경제나 국제통상 분야에서도 사용하곤 합니다. 경제에서는 기업에 유동성 지원을 말하며, 국제통상 부분에서는 미국 대통령이 국제통상협상을 신속하게 체결할 수 있도록 의회로부터 부여받는 일종의 협상특권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최근 정치권에서 많이 언급되는 패스트트랙은 입법기관인 국회에서 법안 처리의 빠른 진행을 위한 제도 중 하나입니다. 정당 간 갈등이 이어지다보면 마땅히 처리해야 될 법안들도 지지부진하게 논의를 이어가는 경우가 많기 떄문이죠.
패스트트랙은 국회법 제85조의 2에 규정돼 있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발의된 국회의 법안 처리가 무한정 표류하는 것을 막고 법안의 신속처리를 돕는 것이 패스트트랙입니다. 패스트트랙은 '안건 신속처리제도'라고도 하며, 2015년 5월 국회법이 개정되면서 국회선진화법의 주요 내용 중 하나로 포함됐습니다.
---신속처리대상안건으로 지정되면 우선 상임위원회에서 법안을 심의 합니다. 이후 법사위원회에서 검토하고 본회의 부의 절차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됩니다. 각 절차상 기간은 상임위원회에서는 지정일로 부터 180일, 법사위에서는 회부된 날 부터 90일 이내에 마쳐야 합니다. 그리고 신속처리대상안건은 본회의에 부의된 날부터 60일 이내에 본회의에 상정돼야 합니다.
법안 심의 과정의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국회 논의기간인 330일을 넘길 경우 상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치지 않아도 본회의에 자동 상정되는 구조입니다.
일베 회원이냐?
If A is success in life, then A equals x plus y plus z. Work is x; y is play; and z is keeping your mouth shut.
A가 인생의 성공이라면 A=x+y+z다. x는 일, y는 놀이, z는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A=X+Y+Z'. 이 공식의 창작자는 아인슈타인입니다. A는 성공(success), X는 일(work), Y는 놀이(play), Z는 '허튼소리 하거나 비밀을 발설하지 말 것(keeping your mouth shut)'입니다.
'아름다움은 하느님의 친필이다(Beauty is God's handwriting).' 미국 사상가·시인 랠프 월도 에머슨의 명구입니다. 아름다움이 '하느님의 작품'임을 은유하지요.
"오늘 내가 이 자리에 서게 된 건 당신 덕분이오. 당신은 내가 존재하는 오직 하나의 이유라오(I'm only here tonight because of you. You're the only reason I am)."
자사고 42곳, 외곡 30곳, 국제고 7곳 – 계 79곳, 3%.
정치는 헌신, 희생이라 생각해야. ‘좋은 자리’로 생각해서는 곤란. 나라 걱정보다 의원 ‘배지’가 우선이다.
찬바람에 늘어진 피부, '콜라겐·코큐텐'으로 탄력 채워볼까?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1/05/2019110502029.html
일어나자마자 습관처럼 물을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건강에 좋다고 생각해서, 개운해서 등 이유는 다양한데, 실제 아침 공복에 물을 마시는 것이 몸에 다양한 건강 효과를 가져온다.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1/04/2019110402170.html
'노안' 늦추고 싶다면 루테인·아스타잔틴 어때요?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1/05/2019110502147.html
2008년 1집 앨범 ‘New Generation’으로 데뷔한 이례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유키스(U-KISS), 3월 2일 유키스 측에서 계약종료로 인해 케빈(우성현)의 팀 탈퇴 공지를 알렸다.
케빈은 탈퇴를 며칠 앞둔 지난 2월 26일 “With his love, he will calm all your fears(주의 사랑으로 너의 모든 두려움을 잠잠케 할 것이다)”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과 성경구절을 공유했다.
공유된 성경구절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The Lord your God is with you, the Mighty Warrior who saves. He will take great delight in you; in his love he will no longer rebuke you, but will rejoice over you with singing)”라는 부분으로 스바냐 3장 17절이다.
‘스바냐’(체판야)란 이름은 ‘여호와께서 숨겨준(비축해둔) 자’란 뜻으로, 본문은 ‘기뻐하며 부를 노래’라는 주제(개역한글판)의 일부이다.
나비워십 미니스트리 예배 인도자로 활동 중인 김종윤 목사가 9월 14일 첫 정규 앨범 1집을 발매했다.
앨범의 타이틀 곡은 ‘늘 변하지 않네’와 ‘십자가에’며, 첫 번째 트랙인 ‘내 삶에 들어온’으로 시작해 ‘내 맘이 낙심되며(찬송가 300장)’, ‘나의 주 나의 방패’, ‘영광 할렐루야’, ‘스바냐 3장 17절’, ‘하나의 발자국’, ‘예수 나를 오라 하네(찬송가 324장)’, ‘서로 사랑하며 사세요’까지 총 10 곡이 수록됐다.
김종윤 목사는 “음악이라고는 교회에서 순전히 어깨너머로 배워온 저에게 주님은 어느 날 ‘작곡’이라는 선물을 허락하셨다”며 “서툰 솜씨로 기타를 잡고 흥얼거리던 노래들이 악보조차 그릴 줄 모르는 제 입술로부터 흘러나왔고, 악보를 그려주는 누군가의 헌신으로 주님만 들으셨던 노래들이 하나 둘 세상 앞에 놓여지기 시작했다”고 했다.
그는 “그렇게 한 곡, 한 곡 쌓이다 보니 음반으로 소개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그러나 욕심만으로는 되지 않았다. 참 오랜 시간이 지나 주님은 드디어 제 생애 ‘첫 작곡 음반’을 허락하셨다. 두 번째 앨범은 없을 거라는 마음으로 그동안 제게 주셨던 노래들 중 꼭 세상에 남기고 싶은 곡들을 골라 이 앨범에 담아 두었다”며 “내 삶에 들어온 주님의 말씀과 노래들이 부디 여러분의 마음 어딘가에 잘 닿아지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갈매 모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