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書易得 筆友難求(일서이득 필우난구) 

인천의 서예, 전각가

청람 전도진 선생께서 

삼각산 도선사의 수선화를 보시고

서실을 방문,

일필휘지하셨다.

 

책 한권은 얻기 쉬우나

필우는 구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