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 노원문화원 주관의 열린음악회에 다녀왔다. 예술회관 로비에 비치된 노원우리신문에 낯익은 작품이 비쳤다. 노원서예협회에 출품했던 작품 '聞香十里(문향십리) - 난초'가 이 신문에 소개된 것이다. 그리고 월간서예 11월호에는 경기미술협회 주관의 '2005 경기한붓 영혼의 지필전'에 출품했던 작품 정명도의 '秋日偶成(추일우성)'이 소개되었다. 라이브 서예를 주창하고 실행하고 또 뛰고 있는데, 이는 코리아라이프지 이 외에는 아직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