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북미 한국문화재단(김철홍 회장, 안경숙 이사장)의 초대로
워싱턴주 타코마 소수민족축제에 참가,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나서
많은 신문과 방송이 지대한 관심을 보여주었다.
지에는 1면에 사진 게재는 물론
본문 전면에 인터뷰 내용도 소상히 실었다.

서북미 한국문화재단(김철홍 회장, 안경숙 이사장)의 초대로
워싱턴주 타코마 소수민족축제에 참가,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나서
많은 신문과 방송이 지대한 관심을 보여주었다.
지에는 1면에 사진 게재는 물론
본문 전면에 인터뷰 내용도 소상히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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