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v.joins.com/program/tv_player.asp?programID=2008031801&mov_id=2009_1231_154359

경인년엔 '호호호(虎虎虎)' 웃으며 삽시다.
앵커 : 라이브 서예의 명장인 도정 권상호 선생이 대형천에 큰 붓을 이용해 신년 메시지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도정 선생은 한자로 호랑이 호자 '호호호'를 써서 항상 웃는 한해가 되자는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영상촬영 : 뉴스방송팀 이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