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화도 M.T. 에서도  화이부동하신 교수님과 동행케 되어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늘 공간을 아름답게, 시간을 즐겁게  꾸려가시는 모습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