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한장 달랑남은 달력에서 냉기가 나옴인지
기온이 많이 내려가고 추운 주말입니다.
늘 그처럼 바쁘신 교수님 감기는 없으시온지요.
종강을 하고 꽤나 오래 지난듯 하온데
달력을 보니 겨우 열흘 지났을 뿐인데.......
이처럼 꽤 오래된 듯 그립고 아쉬움은
 주 일회의 짧은 시간였지만
수원대 교수님과 동기 들과의 함께한 시간들이
정말 소중하고 행복했기 때문 아닐까요

 이제 일년이 꿈결처럼 지나가고
졸업식만 남았습니다만
교수님의 열정적이신 강의와
소중한 만남과 추억들
오래 간직하고
후진 양성과 서예저변 확대하는데
앞장설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수님께서의 유머스러면서 영양가 있는 말씀들 ..
저또한 조금이나마 닮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 추워젔아온데
건강 유의하시옵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