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에 참석 하지 못하여 미안합니다.오픈행사가 성황을 이루어 무엇보다 기쁨니다 경암선생님과 난파 선생과 내일 모래쯤 경암선생님이 연락 오는 대로전시장에 가보도록 하겠습니다,전시준비와 전시기간동안 너무 무리하셨을 텐데 건강 조심하시고 몸 관리 잘 하시기바랍니다.
시간을 맞추어 응당 제가 선생님을 모시고 오도록 했어야 됐는데, 그러지 못한 저를 용서하십시오. 금년에는 쾌차하시어 더한 건강과 열정으로 훌륭한 작품 농사 많이 지으세요. 선생님의 카페에는 가끔 들러 보는데, 손님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더군요. 집에 계셔도 심심치 않으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