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썼다가 수정하려고 했는데 글이 어디 가버렸네요. 삭제 버튼을 눌렀나봅니다.
없어진듯. 정말 오랜만에 용기내어 남긴 글인데. ㅋ
선생님께서 합격하라고 글 써주셨는데 결과도 안 좋고, 시험 끝나고 전시회 가려고 했는데 그것도 못 가고. 이래저래 선생님 뵐 면목이 없어서 연락도 못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갈매 형을 통해서 선생님를 안부 묻기만 했습니다.
시험 공부를 하다가 문득 서실에 올라와 컴퓨터 하다가 선생님 생각에 오늘은 글을 남깁니다. 날씨 더워지는데 건강하시고 잘 지내세요. 좋은 결과 가지고 선생님을 찾아 뵙기를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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