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선생님!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선거가 끝난지 20여일이 지났습니다.
저나 제가 속한 당이 그동안 해온 것에 비하면
제가 받은 지지와 성원은 과분한 것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격려임과 동시에 엄중한 경고임을 명심하고 신명을 바쳐 일하겠습니다.

제 선거사무실에 게시된 도정선생님의 당선기원 휘호가
저에게는 물론 저의 선거운동원 그리고 격려차 방문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또 이렇게 멋진 홈피인줄 미처 몰랐습니다.
자주 들르고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