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사진을 뵈니 시간의 흐름이 느껴집니다. 정말 반갑고 고교 시절 저를 인정해 주셔서 늘 가슴에 선생님의 인상이 남습니다. 벌써 건강을 안부인사 말씀 드리기는 묏 하지만, 늘 강건하십시오.
젊은 태양 내게로 오라!
내 큰 바다로 너를 잠시나마 쉬게 하리니......
어디서 무얼 하며 지내는지?
안녕하세요. 지금 막 이 성만 선생님의 글을 받고 문안 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뜻 깊은 여행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좋은 작픔도 하시고 그속에 삶과 호흡이 담긴 글들이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L.A.에서 김 삼열
죄송합니다. 지체 높으신 어르신이라 마음은 가도 가까이 모시기엔 너무나 어렵게 생각했나 봅니다. 연락처를 찾아 안부 올리겠습니다.
그래요, 교장선생님의 문집 휘호도 했지 않습니까?
해서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