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바쁜 생활의 연속이네요
팔방미인인 교수님을 보면 작아지는 신복순은 멀리 도망치고 싶네요
"하면된다"는 단어가 저 만치 멀어진 기분이기도 하고...

교수님 제자 이철성씨의 글 보았습니다. 그 글보신 교수님의 마음 다는 짐작하지 못해도 알것 같습니다.  왠 일입니까? 저는 그 글보고 초조해 집니다. 신경써 주시는 만큼 해내지 못하는 제자가 돼서....

연일 비가 내리는데 건강 조심하시고, 교통이용 등에서도 늘 안전 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