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 선생님께

보내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한국 서단에 걸출 하신분을 어이 내가 모르리오

고운인품 시서화에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신 분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직 예광은 모자란 것이많아 어디 나서길 꺼려하고 있답니다

가끔 들러봐도 괜찮으시겠죠?

한국 서단의 큰 별이시길 기도하면서.......

         예광    장   성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