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번 주말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 오가는 중에 할 수 있는 코스를 생각해 봤습니다. 점검해 보시고 괜찮으시다면 상세 내용 프로그램 만들어 보겠습니다.

1. 이천 주변으로 수원 화성과 향교를 거쳐 마치고
   다음 날 송강 정철의 관동별곡 탄생의 계기가 되었던 간현국민관광지-용문사-수종사(두물머리)-정약용 유적지를 돌아오는 코스

2. 첫날 이천에 도착하여 이천향교와 향토유적지 영월암을 둘러본 후 을 마치고
  다음 날 명성왕후 생가 - 세종대왕릉(+효종대왕릉) - 신륵사 - 목아 박물관(여주 목아 불교박물관) - 이포나루를 거쳐 돌아오는 것입니다.

일정상 1번은 좀 무리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됩니다. 선생님께서 코스 선택을 해주시면 안내 자료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