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갑자기 못보던 `한국문학신문` 이란게 놓여있길래 봤더니....
반가운 도정샘과 울 최고대장이 함께 소개되었네요

묵을 믿고 따르는 신묵교 교주님이라는 말씀....
시간 공간 인간을 3간 등,,,,

좋은말씀 반갑게 읽었습니다...  

이번 노원서예전에 출품치 못해 다시한번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조만간 한번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