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장(長)을 길게 쓰며 가르쳐주시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친절하고 부드럽게 가르쳐주시던 모습도 떠오르고요.
몇 명의 선배들과 서예반에서 서예를 배우기도 했었습니다.
잘 하지는 못했지요^^
1978년이니까 .. 오래되었네요. 선생님

저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요즘 단소를 배운다고 소율의 단소이야기라는 카페에 가입했었는데
첫 인상이 선생님이라는 직감이 드는 가입인사를 보고
이리 저리 인터넷을 뒤져 알아봤더니 역시나 선생님이 맞더군요.

참 반가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