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 선생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선생님의 방에 찾아왔습니다.
언제나 선생님은 정열적인 활발한 활동 한 가운데에 계시네요.
그 누가 선생님의 열정을 감히 어떻게 따라갈 수 있을까요?

지난번에 너무 무례한 부탁을 드린 것은 아닐까...돌아서면서 내심 무거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허락해 주신 것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멀리 이사가게 되면 선생님을 뵐 날이 적어지겠지만,
마음만은 항상 선생님을 존경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일거예요.

다음 주 이후에 선생님 시간에 맞추어 저녁 식사를 대접하고 싶습니다.
언제가 좋을지 말씀해 주세요. 
제가 다시 연락 드릴게요~ ^^*
 
월요일 공부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 늘~ 그리고 참~ 아쉽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