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늘~~ 월요일 서실에 가 있지만,
몸이 무겁고 거리도 멀어 공부는 커녕
찾아뵙고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리고 2011년이 다 가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 어느덧 엄마가 되었습니다.
도정 선생님의 해박한 지식과 혜안을 빌려 
제 아들 이름에 멋진 한자를 붙이고 싶습니다.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하고 이렇게 안부게시판에 부탁드리는 것을 용서하세요~~

엄마 : 김명아  1973.6.30 (양력) 새벽 5시 (소띠)
아빠 : 김성권  1969.9.02 (음력) 오후 12시 30분 (닭띠)
아들 : 2011년 12월 13일 오후 2시 28분 (토끼띠) 

저희가 생각한 이름은 김현우, 김시훈이예요.
참고로 저는 현우, 남편은 시훈이가 예쁘대요. ^^*

도정 선생님의 멋진 작품 기다리겠습니다~~
바쁘시겠지만 건강하고 행복하신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