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석봉 한호 선생 전국휘호대회 심사 후 휘호- 라이브 서예의 경계는 없다.- 한여름의 더위를 식히기 위해 왕안석의 시 '매화'를 시원하게 초서로 써 보았다. https://tv.naver.com/v/8884993 https://tv.naver.com/v/8897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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