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숭산 수덕사, 정혜사, 견성암...
동안거 중에 맞은 설날을 전후하여
오픈 템플을 하고
윷놀이를 하는 바
그 부상으로 쓸 글씨와
현판 하나를 부탁받아 현장에서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