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서와 초서를 섞어서 썼다.
내용이 이 시대에도 너무나 꼭 들어맞기에
10곡병풍으로 제작하여
동서화합, 남북교류의 선봉장이신
정의화 국회의원님께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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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구사에서 직접
부산 봉생병원으로 병풍을 보내어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했다.
그리하여
정의화 의원님께 부탁올린 바
즉시 사진 화일 왔기에
여기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