近取諸身(근취저신) 가까이는 내 몸의 운행원리를 파악하라.

공자가 역계사(易繫辭)에서 근취저신 원취저물(近取諸身 遠取諸物)하라고 했다.
가까이는 자기 몸에서 취하고, 멀리서는 모든 사물에서 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