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의 봄날은 어디쯤 오는가

언론(言論)은 언품(言品)을 지니고,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중도(中道)’를 걸어가며, ‘정의의 힘이 승리하는 현실을 보도해야 한다. 국정농단의 매서운 계절이 다가온다. 날씨야 추워 봐라, 우리에겐 촛불이 있다. 민주정치의 봄날도 멀지 않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