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설은 문화 지대에 서예를 어떻게 접목시킬 것인가? 늘 간직한 화두이다. 그러다가 보면 내린 결론, 그림으로 우선 소통하고, 그리고 글씨의 오묘함을 깨우쳐 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