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양식으로 시도해 보았습니다.
예술은 늘 창작 정신을 바탕으로 싹을 튀우기에...
김문웅 사장님의 요청에 의하여
소설가 신복균님이 짓고
일산에 계시는 최고의 석수 나익환씨가 수공으로 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