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헌 사장님의 부탁으로 쓴 제자이다.
자그마치 3800페이지나 되는 방대한 책으로
동의보감 이후의 최고의 약초 소개 책이란다.
일간스포츠에 전면 기사로 소개되기도 했다.

삶을 송두리째 던져 가며 책 만들기에 올인하신 남궁사장님의 건강을 빕니다.
잘 팔려야 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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