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를 초월한 명상수련원 코리안아쉬람의 유석태 선생님의 부탁으로 나무에다가 직접 쓴 글씨이다.

樂而不淫 哀而不傷(낙이불음 애이불상): 즐기되 지나치게 빠지지 말고, 슬퍼하되 자신을 상하게 하지 말라)이라는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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