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복간 재미와 라이브시에 음악 주신 음유시인 은천 김민홍님께 올린 부채
- 琴詩同樂(금시동락): 거문과(기타)와 시를 함께 즐기시는 분이기에.
따스한 접대로 감사한 마음에 사모님께 올린 부채
- 綠水靑山(녹수청산): 사방 어디를 둘러봐도 녹수청산이다. 주인의 성품도 이와 닮았다.
처음에 쓰고 있는 장면인데, 아무래로 주인과 어울리지 않게 나약하여 나중에 쓴 것으로 정했다.
현판이 붙을 자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0-12-04 09:26:47 실용서예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0-12-04 09:32:51 연습용에서 이동 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