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당현천변에 아트타일이 설치된다.
구민 2만 3천명?이 참여하여 반영구적으로 보존된다.
도자 타일에 벽화 및 벽서 등으로 제작되는데
'노원사랑'은 본인의 글씨,
'경천애인'은 이암 김용석 현 회장의 글씨,
그리고 이노근 구청장님의 자필 함자 휘호도 곁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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