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5. 2. 이강욱 대학원 제자분도 맏따님을 시집 보낸다.
축하의 뜻에서 축필을 써 올리나이다.
본문은 둘 다 먹물에 은분을 섞어서 썼기 때문에 빛이 난다.
2010. 5. 29. 늘 즐거운 식사시간을 제공해 주는
박가네 식당 전재임 사장님께서 며느리를 맞는다.
신랑- 이근원, 신부- 하미영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0-12-04 09:26:47 실용서예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0-12-04 09:32:51 연습용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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