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계소식

白永一전

송하 백영일
한글 이름보다 한자 이름이 훨씬 쉽고 편하다.
100. 0. 1. - 숫자만으로 이뤄진 성명이 재미있다.
White 0. 1. - com 시대에 어울리는 이름이다.
화선지와 어울리는 姓이다.

그는 나의 오랜 친구다.
대구예술대학교 교수.
대구서학회 활동을 함께했던 벗...
치열한 예술정신의 소유자...
소탈한 성품에서 빚어나오는 구수한 서예전이 예술의전당 서예관에서 펼쳐진다.
성공적인 전시회이길 빈다.

대구 수성구 상동 118-12/ 706-060
053-763-7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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