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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동파의 시 중에서

기타에 글로 써 주신 소동파의 금시를 다시 써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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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권상호
蘇東坡 <琴詩>  소동파의 금시
  若言琴上有琴聲(약언금상유금성)만약 거문고에서 거문고 소리가 난다면
  放在匣中何不鳴(방재갑중하불명)갑 속에 있을 때는 어찌 소리 나지 않는가?
  若言聲在指頭上(약언성재지두상)만약 그 소리가 손끝에서 소리가 난다면
  何不於君指上聽(하불어군지상청)왜 그대 손끝에서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송형익
감사합니다.  3월21일 7시 노원예술회관 대극장 정기연주회의 초대의 글에 잘 사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