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

不通召痛( 불통소통)

국정 지지율, 박 대통령 지지율이 26%로 주저앉았단다. 차라리 추락이라고 해야 맞는 말이다. 갤럽 조사에 따르면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소통 미흡(15%)이 1위였고, 이어 경제정책(14%),  독선(7%) 순이었다.

불통(不通)의 리더십이 부른 民心 離反...

한자 성어를 하나를 만들어 본다. 

불통소통(不通召痛)이다. 소통이 되지 않으면 고통을 초대한다는 뜻이다. 정부와 국민이 소통하지 못하면 남는 것은 나라의 고통을 물론 모두의 고통으로 남는다.  ​우리 몸에서 피와 신경이 소통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금세 죽게 되지나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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