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감상

손주항 전의원님의 편지

전주비엔날레의 내 낙품을 보고서 보내온 귀한 fan 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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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봉황산
평풍에 필적과도 다른바가 없는  저 필적은 정녕 유명 대사에 필적이 아니드냐?
국가와  민족을  위한  노여움이  담푹 실려있는    자막이거늘    보는이마다
느낄수있는  역대들의 혼이 담뿍 새겨있는듯 보이질 않트냐?
막가는 人生길에  마즈막의  기회이거늘  점주해 주길 바라는 바이다,
죽림암
"人生"은 한번가면  되돌아  올줄모르는것
 回心曲 에 자막들이 미신이라  하겠는가?
천하에  국민들은  무엇을  희망하는가?
생과사에  전쟁을  되프리 한들  가는길은  공손일것이다,
장승부
죽림암에 선배님들이 가만두지 않았군요?
지금이나마 대를 이여드리리다!
손의원 선배님께서도 "죽림암" 을
사랑하셨군요?

전과 달라 조금은 나아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임실. 장승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