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자료

[한자학강의-8] 손 이야기 5

7강 손 이야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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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노할 침) ; 사람()이 손()으로 빗자루()를 잡고 한 걸음씩 나아가며 쓸어 감을 뜻한다. - 李敬齋

 

 人과 又에 추를 붙여 어떤 이가 바닥을 쓸어 가는데 점점 앞으로 나아가며 쓸어간다는 뜻을 나타낸다 것이라 보아 본디의 뜻을 漸進이라 풀었다. - 許愼

 差近差近 差異를 줄이며 나아간다. → 名詞 추에서 形容詞로 발전.

(담글 침) ; 물에 점점 잠기다.

(잠잘 침) ; 집안()의 침상() 위에 점점 빠져들어 간다.

(붓 율) ; 筆의 古文. 붓을 상형한 것.

(쓸 서) ; 가로는 말씀을 받아쓰다. 형식은 글씨지만[글 서], 다 묶어 놓으면 책이 된다[책 서].

(그림 화) ; 밭의 境界를 나타낸다. 곧 밭의 경계를 圖面으로 나타내면 그림이 된다. 그림의 始原은 밭의 경계 표시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을 잡고서 입을() 다물고() 그어()나가면 → 그림(, )이 된다.

(법 률()) ; 붓으로 행동()을 제약시키다. 곧 法이다.

聿은 또 붓은 적셔야 쓸 수 있으므로 적시다는 의미도 있다.→ 津(나루 진).

(비 혜, 쓸다, 살별) ; 小竹을 묶어(빗자루) 손에 쥐고 청소를 한다는 뜻으로 본디의 뜻은 淸掃하는 도구, 곧 비를 말한다. 하늘을 쓰는 의미로 流星을 연상하게 한다.

(슬기로울 혜) ; 마음의 때를 쓸어버려야 지혜가 나온다.

修養 ; 修는 씻고[] 털고[] 광낸다[]는 뜻이다. 따라서 修는 닦다, 養은 기르다의 의미.

 

(두손으로 받들 공); 좌우 양손을 다소곳이 모은 모양으로 공경의 뜻을 나타낸 것으로 본디의 뜻을 拱手라 풀어 拱(두 손 맞잡을 공)의 本字라 보았다.

+- (희롱할 롱) ; 두 손으로 구슬을 만지작거리다.

+- (경계할 계) ; 두 손으로 창을 잡고 경계하다.

+- (열 개) ; 두 손으로 닫힌 문을 열다.

 

(함께 공) ; 갑골문에서는 하나의 네모난 물건을 두 손으로 들고 있는 모습. 본디 뜻은 바치다, 이바지하다()

+- (이바지할 공) ; 사람이() 함께() 이바지하다(). → 供養

+- (큰물 홍) ; 물이() 함께() 내려 큰물지다. → 洪水

+- (떠들썩할 홍) ;입이() 함께() 열려 떠들썩하다. → 哄笑란 입을() 크게[]하여 竹(대 죽)처럼 간들거리고, ()처럼 하늘거리는 웃음이다.

(가릴 선) ; (손괘 손, 동남쪽, 유순하다, 공손하다)은 주역에서 東南方이다. 제관은 여러 사람의 의견에 따라 가려 뽑아 제례 행사를 진행한다(). 후보는 제단의 동남방에 앉게 돼 있다.

(지을 찬) ; 글귀 중에서 좋은 것만을 가려 뽑다.

+- (더불 여) 두 사람이 양손을 꽉 잡고 더불다. 손이 4()로 더불다. 손을 꽉 잡다.

+- 輿(수레 여) 가마는 떠돌아다니므로 輿論(곧 떠돌아다니는 말)

+- (일 흥) 여러 사람이 같은 마음(二人同心)으로 손잡다.

+- (들 거) 여러 사람이 손을 잡고 손쓰다.

+- (배울 학)

 

(받들 봉) ; 두 손으로 玉을 받들고 있는 모양을 본 떠 뜻을 받드는 일을 가리킨다. (받들 봉)의 초문.

+- ; 큰 옥을 받드는 사람이므로 大官 -+

+- ; 小官 -+ 官이 되어야만 직접 奉仕할 수 있다.

+- ; 土之精也(2)

+- ; 石之精也(1) 碧玉이 최고. 곧 上之上寶이다.

 

(녹 봉)

(몽둥이 봉)

* 官吏로서 나라에 잘 奉仕하면 俸祿이 돌아오지만 잘못하면 棒으로 맞게 된다.

 

(주먹 권) ; 다섯 손가락 모두 꽉 쥐고 있음을 나타낸 것. 말아져 있다는 뜻도 있다.

(쇠뇌 권); 돌을 쏘는 힘이 센 활

(말 권) 倦怠(다 말아버리고 싶다)

(우리 권) 圈雲靑天(문병갔을 때). 亞細亞圈. 漢字圈. 太平洋圈.

 

(주울 철) 손질을 많이 하다.

(꿰맬 철)

(뽕나무 상) 나무에 손이 많이 가다. 뽕잎을 일일이 따다. 桑田碧海

(문서 권)

(게으를 권)

(돌아볼 권)

 

(깍지낄 차) 두 갈래, 어긋나다, 가닥

(미칠 급) 미치다, 이르다, , *앞에 가는 사람을 뒤에 가는 사람이 손으로 닿아 잡는다에서 미치다.

(되돌릴 반) 뒤짚다, 뒤엎다

(雙의 俗字) , , , 짝이되다

(벗 우) 우애있다

(받을 수) 얻다, 이익을 누리다

(아재비 숙) 줍다, 젊다, 나이가 어리다

(취할 취) 잡다, 받다, 가지다, 골라뽑다 *고대의 罰制에서 기원한 자로 죄인을 잡아다 왼쪽 귀를 벤다고 했다.周禮

(敍의 俗字) 펴다, 차례, 순서를 정하다 *余는 입에서 말이 펴() 나온다는 뜻이었는데, 후에 我,,身의 뜻으로 쓰이게 되었다. 시경에는 予만을 좌전에는 余만을 썼다. 甲文의 자형은 정자의 지붕과 기둥을 상형한 자였을 것이다.

 

(재주 재; -3; c?i)

(재주 기) 손으로 댓가지를 가르는 기술.

*支는 대가지(가지)를 가르다(支流), 가지(支派), 버티다, 받치다(支撑하다), 치르다(支出) 등의 뜻이 있다.

(도울 부) *左也. 丈夫는 힘이 세어 사람을 도울 힘이 있으므로 손을 써서 서로 돕다.

(칠 비) 손으로 때리다 *손으로 치다.

(풀 서) 퍼내다, 떠내다 - (차례 서)

(꺾을 절) 결단하다, 알맞다

(노략질할 초) 가리다, 건져내다

(던질 투) 넣다, 의탁하다

(잡을 파) 가지다, 비파

(받들 승) 계승하다

 

(막을 항) 저항하다, 저지하다. 抗拒

(막을 거) 방어하다

 

(받들 승) 계승하다

(잡을 구) 체포하다

(꺾을 랍) 부러뜨리다

(칠 박) 손으로 두드리다

(뺄 발) 쳐서 빼앗다 *(개가 달아나는 모양) , 빨리 뺀다는 뜻

(떨 불) 먼지 따위를 떨다

(누를 압) 수결

(거스를 저) 범하다 *(근본 저)는 나무의 뿌리가 흙을 밀어내고 밑으로 뻗어 들어가다. 곧 손으로 밀어내다.

(졸할 졸) 못생기다, 옹졸하다

(부를 초) 손짓하여 사람을 부르다. 招請 招魂

(주울 척) 밀치다, 헤치다 *길에 놓인 돌 따위의 장애물을 손으로 밀어 젖혀 확장하다. 開拓

(던질 포)

(안을 포) 품다, 품에 안기다

(뺄 추) 뽑다. 抽出

(붙잡을 나) 비비다, 뒤섞다

(절 배) 감사하다, 벼슬을 내리다

(휠 도) 심지, 의욕을 돋우다

 

口는 물건! - , ,

+- (묶을 괄) 단속하다, 감독하다

+- (덜 손) 줄이다, 감소하다 *減也. 손에서 물건을 떼내어 던다 - 손해의 뜻

+- (주울 습) 손으로 떨어진 물건을 줍는다. 拾得. 收拾

+- (잡을 조) 지조, 절개 *전력을 다하여 손으로 물체를 움켜 잡는다.

+- (버릴 사) ()마음이 언제나 평온하고 집착이 없는 상태, 손에 쥐고 있던 것을 버린다. 取捨選擇. 喜捨

(누를 안) 어루만지다

(가질 지) 갑골문은 寺와 같다. 持參. 버티다(持久力)

(손가락 지) 원시인들은 손가락으로 음식을 먹었으므로 旨성을 택하였다.

(주먹 권)

(붙잡을 나)

(당길 만) 잡아당겨 못하게 하다

(꺾을 좌) 바로잡다

(떨칠 진) 건지다, 구원하다 *손을 높이 들어 구원함

(잡을 착) 끼다, 쥐다 *손으로 발을 잡다

(사로잡을 포) *도망간 사람을 잡는다

(걸 괘) 마음에 걸리다

(누를 날) 찍다, 파임

(밀칠 배) 물리치다 *손을 써 밖으로 밀어 낸다.

(쓸 소) 비로 쓸다

(줄 수) 받다

(가릴 엄) 닫다

(사귈 접) 합하다, 가지다 *交也 다리는 겹치듯() 서로 손을 잡는다

(이길 첩) 빠르다

(옮을 추) 가리다, 천거하다 *排也 밖으로 밀어 젖히다.

(찾을 탐) 더듬다 *손을 깊어 넣어 끌어내다.

(손바닥 장) 맡다

(가릴 간) 가려 뽑다

(들 게) 높이 들다, 걸다

(그릴 묘)

(꽂을 삽) 박아 넣다, 끼워 넣다

(쥘 악) 주먹, 손아귀

(오를 양) 위로 오르다, 날다 *사물이 잘 보이도록 높어 들어 올리다.

(당길 원) 끌어잡다, 당기다 *引也 손으로 끌어 당기다

(끌 제) 당기다) *위로 물건을 끌어 올린다. (끌 설)

(바꿀 환) *易也 물건을 서로 바꾼다.

(휘두를 휘) 헤치다, 떨치다 *팔을 휘두르다 - 지휘하다.

(찾을수) 가리다, 고르다

(흔들릴 요) 움직이다 * 손을 흔들다

(끌 휴) 들다, 손에 가지다

(딸 적) 캐내다, 따다 *손으로 과일을 딴다. (밑둥, 뿌리, 과일 꼭지, 물방울 적)

(갈 마) 문지르다, 비비다

(베낄 모) 본뜨다

(잡을 지) 손으로 쥐다. (가질 지)

* 摯하여야만 持할 수 있다.

(칠 당) 두드리다, 부딪치다

(어루만질 무) 손으로 누르다.

* (안개 무)가 낀 蕪(잡초가 무성하다)한 곳에서 연인이 서로 繆(얽을 무)한 상태에서 撫어루만질 무)하면 無我之境에 빠져들어 舞(춤출 무)하는 기분이다.

(다스릴 발) 휜 것이 반대쪽으로 다시 휘다

(지을 찬) 시문을 짓다

(거둘 철) 빼내다, 그만두다

(뿌릴 파) 씨를 뿌리다, 까불다 *작은 고랑을 파고 씨를 뿌리면 짐승의 발자국과 같은 형이 생긴다.

(의거할 거) 일정한 사실에 근거하다 *손으로 지팡이를 짚고 몸을 의지한다.

(멜 담) 떠맡다, 책임지다. *손으로 물체를 어깨에 매다.

(사로잡을 금) 생포하다

(매질할 달)

(사로잡을 로) 노략질하다

(안을 옹)

(가릴 택) 추리다, 고르다 *손으로 분별하여((엿볼 역)) 가려내다

(부딪칠 격) 배나 수레가 질서있게 나아가다

 

(거둘 수) 거두어 들여정리하다

(考의 古字)

(고칠 개) 따로, 다시

(칠 공) 공격하다, 거세하다, 다스리다

(바 유) 휙 달아나다, 물 빨리 흘러가는 모양

(놓을 방) 내치다, 추방하다

(정사 정) 바르다, 바르게 하다

(옛 고) 원래, 본래

(본받을 효) 모방하다

(가르침 교)

(건질 구) 돕다

(재빠를 민)

(차례 서) 차례를 매기다

(놀 오) 멋대로 놀다

(깨뜨릴 패) 기울어지다, 헐어지다

(감히 감) 감행하다, 용맹스럽다

(도타울 돈) 진을 치다

(흩을 산) 흩뜨리다, 풀어놓다

(흩어질 산) 갈라서 떼어놓다

(높을 창) 시원하다, 높고 평평하다

(공경할 경) 훈계하다, 잡도리하다

(두드릴 고) 똑똑 가볍게 두드리다

(펼 부) 나누다, 진술하다

(셀 수)

(원수 적) 대적하다, , 무리, 원수

(가지런할 정) 바로잡다

(거둘 렴) 긁어 모으다

(가르칠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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