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게시판

또 찾아 뵙습니다.

요즘 제 연주가 조금 낳아진듯 하여 주제넘게도 평가부탁겸 선생님께 또 한곡 선보이려 합니다.

들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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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권상호
日就月將, 漸入佳境입니다.
끊어질듯 이어지고,
이따금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음은
가히 온몸을 전율케 합니다.
이제 충분히 무대에 서도 되겠는데요.
刮目相對할 만한 발전을 거듭 축하합니다.
난파
일취월장에 점입가경, 괄목상대까지 좋은말만 모두 해주셨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