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최고위과정

이런 미협 어떨까?

  정부나 산하 단체에서는 말로만 '문화 한국' '문화와 정보의 21세기 건설'을 떠들고 있지만 현실을 들여다 보면 천만의 말씀이다. 그렇다면 우리 미술인 스스로 뼈를 깎는 아픔으로 개혁의 선봉에 서야 할 때이다.   1. 열린 미술협회 사무실 - 자료를 찾고 싶다. 차 한잔을 나누고 싶다. 새로운 아이템을 구하고 싶다. 팸플릿을 구경하고 논문 자료를 구하고 싶다. 미술인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고 싶다. 자신의 미술 클리닉을 받고 싶다. 그러면 미협 사무실로 오세요.   2. 미술대전의 개혁 - 미술대전의 심사방법과 같은 제도적 개선을 통하여 미협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나아가 미술대전이 진정한 등용문으로서의 주도적 역할을 하도록 추진한다.   3. 즉흥적이고 자극적인 대중예술을 지양하고, 은근하고 지속적인 순수예술을 고양하여 순수예술이 대접받는 사회 풍토를 조성한다.   4. 한국 예술의 자존을 지키면서 전세계에 한국 미술의 우수성을 알리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미술인터넷이나 미술TV, 미술라디오 등의 개발도 가능하리라 본다. 유비쿼터스 세상이 아닌가?   5. 통일에 대비하여 남북 미술인들의 교류가 활성화, 정례화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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