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와 더불어 한반도의 봄을 열자. 잠시 일손을 놓고 다녀가세요. 불초소생의 작품도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툰 솜씨지만 자작 한시 한 수를 옮겼습니다.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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