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오랫만에 서실 홈페이지에서 선생님께서 자취를 남기신것을 보고

너무 반갑고 감사한 마음에 오랫만에 선생님 홈페이지에 달려왔습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저는 경희서도회 35기 윤보미라고 합니다^^

예전에 선생님 뵙고, 최근에는 찾아 뵙지도 못했네요.

항상 찾아뵈야지 하면서도 그러지 못하고

문구오빠를 통해서 간간히 선생님 소식을 접해 듣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번 5월에 하는 임서전에 선생님 찬조작품을 꼭 받고 싶어서요,

미리 선생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작품받으러 간다는 핑계로 선생님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