塗丁선생!

 

그 사이

잠시 얼굴을 본적은 있지만,

중학을 졸업하고 오늘 만큼 자네와 함께 한 시간은 없었던듯 하네.

대단하이!

많이 배우고 가네. 그냥가려다 그래도 인사는 하고 가야겠기에, 이렇게 몇자를 적어 보네.

언젠가는 직접 찾아가 배움을 청하겠네!

그 때는 뿌리치지 말게!

子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