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에서
너무도 좋은 말씀으로 부족한 저에게 시간을 허락해
주심을 너무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렵게 카페를 뒤져 선생님의 홈페이지를 찾아 등록하고
또 글까지 올려 봅니다.
선생님께서 홈페이지에 올려놓은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정말 대단한 열정과 깊음을 있음을 느꼈습니다.
선생님 대한 저의 첫 만남부터 너무도 좋은 감정으로
저역시 선생님의 펜이 될것 같습니다.
짧은 만남이였지만 앞으로도 더 좋은 만남을 진심으로 희망하면서
부족된 저에게 따끔한 일침도 주시는 선생님 이시길 희망합니다.
아무쪼록 내내 건강 하시옵고, 앞으로 서예계의 큰 일을 이루실 줄
믿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찾아 뵙고 싶습니다.
이번 만남을 허락해 주신 초당 선생님께도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영 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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