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쓴 것이 그나마 나은 것 같아부족하나마 내일 오전에 부치도록 하겠습니다.그 동안 많이 기다리게 해서 미안합니다.길이가 2미터 남짓하게 썼읍니다만필요하신 크기로 확대하여 간판 제작에 돌입하시면 되리라 봅니다.바다 건너 두번 째의 간판 제작......제게도 보람입니다.감사합니다.
귀한 작품을 그냥 앉아서 받게 되고 말았네요.
박철상님께서 이미 받아놓으셨다는...
무어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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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19일)에 여쭈었듯이 일정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찾아뵐 생각이었는데요.
아직 확인을 못하시고 그냥 글씨를 보내신 듯 합니다.
암튼...귀한 작품을 주셔서 정말 영광입니다.
어서 빨리 사무실을 열고 자랑을 했으면 좋겠어요.
거듭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메일 확인하시면 답장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