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님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매사에 의문을 갖는다는 것은 창조의 원동력이자
삶의 재미이기도 하지요.
글자 해독은 아마 '無無道無'가 아닌가 합니다.
저도 처음 보는 내용이라 난삽하지만 굳이 뜻을 붙인다면
'無가 없는데(곧, 없는 게 없는데- 모두 있다는 뜻도 되고, '없다'는 인식 자체가 없는데) 없다고 말한다.' 정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쓴 분은 낙관문을 보니 '重岩(중암- 무거운 바위)'으로 써 놓았는데,
이상하게도 낙관인에는 仁裕(인유- 어질고 넉넉함)이 찍혀 있군요.
이름은 접사촬영을 해야만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체는 행서라고 할 수 있는데, 일반적인 필법이 아니군요.
마치 혁필로 쓴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매사에 의문을 갖는다는 것은 창조의 원동력이자
삶의 재미이기도 하지요.
글자 해독은 아마 '無無道無'가 아닌가 합니다.
저도 처음 보는 내용이라 난삽하지만 굳이 뜻을 붙인다면
'無가 없는데(곧, 없는 게 없는데- 모두 있다는 뜻도 되고, '없다'는 인식 자체가 없는데) 없다고 말한다.' 정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쓴 분은 낙관문을 보니 '重岩(중암- 무거운 바위)'으로 써 놓았는데,
이상하게도 낙관인에는 仁裕(인유- 어질고 넉넉함)이 찍혀 있군요.
이름은 접사촬영을 해야만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체는 행서라고 할 수 있는데, 일반적인 필법이 아니군요.
마치 혁필로 쓴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