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그동안 안부 인사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오랜만에 교수님을 뵈었는데... 뜻밖에 저에 대한 서운한 말씀을 하시니, 마음이 편치 않아 이렇게 나마 글을 남깁니다...

방학이라 저의 기분만 생각하고 교수님에 대한 안부를 드리지 못한것 같습니다...

홈페이지에라도 글을 남겼어야 됐는데 저의 생각이 짧아 그렇게 하지 못함으로 인해 교수님께서 어떤 오해라든지...서운함이 있으신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너그러히 용서를 구합니다...       김용주 올림